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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water Baptist Church

 

 

 

 

 

아버지학교의 기원

 

 

Promise Keepers 는 남자들을 위한 크리스챤 조직이다. 이것은 콜로라도 대학의 미식축구 코치였던 Bill McCartney 의 마음에서 나왔다. 1990년, 콜로라도를 미국의 미식축구 강팀으로 올려놓은 그는 크리스챤 남성들이 더욱 영적이며 능력있는 크리스챤이 되게 하기 위하여 어떤 모임을 만들고 싶은 그의 비젼을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였다.

그의 이러한 목표로 1991년에 콜로라도 볼더에서 4천여 명의 남성들이 출석한 가운데 이 모임이 조직되었다. 다음해에는 2만 2천명이, 그 다음해는 5만여 명이 모였다. 이 거대한 모임이 종교계 출판사는 물론, 세상 메스컴들의 주의를 끌었음은 말할 것도 없다. 이제 이 대 집회는 콜로라도를 넘어 전국적인 규모로 확대되었다. 전미 협회 사무실이 설립되었고 전국적으로 각 지부들이 세워지고 있다.

아버지학교(Promise Keepers)의 취지

Promise Keepers 는 남자에 제한되어 있다. 창립의 확실한 목적은 교회에서의 남성들의 좀 더 살아있는 리더쉽을 위한 것이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좀 더 나은 아빠, 남편, 그리고 교회의 리더가 되도록 성경적으로 교육시키고자 하는 확실한 복음적인 목표를 갖고 있다. 그리고 이모임은 초 교파적이다.

이 모임의 "Mission Statement"에는 이러한 선언이 있다.

Promise Keepers 는 세상에 경건한 영향을 끼치기 위해 영적인 관계를 통하여 연합된 남성들로서 구성된 헌신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선교 단체이다. 선언 문은 다음과 같은… 우리는 하나님께서 Promise Keepers 를 제자의 삶, 경건한 삶을 위해 교파와 인종, 문화적인 배경을 초월하여 모든 남성들이 함께하는 전 세계적인 운동의 발화점으로 사용하시기를 원한다.

이 선언문을 읽어보면 아주 감동적이다. 경건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운동이다. 이 목표가 뭐가 잘못되었다는 것인가? 이 자체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문제는 이 운동을 신학적이고 방법론적인 논리로 볼 때 발생한다. 이 선언문의 몇 구절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연합된 남성으로서 헌신", 어떤 신학적인 평가인가? "연합"의 기초는 무엇인가? 어떤 종류의 "영적인 관계"를 장려하는가? 이것의 취지는 "모든 교파로부터 남성들"을 함께 모으는 것이다. 그렇다면 로마 카톨릭도 포함한다는 것인가? NCC와 WCC 교회들의 교인들도 포함된다는 것인가?

남성들이 "일치" 되도록 인도한다면 어떤 종류의 "일치"라는 것인가? 성경적으로 중요한 교리에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일하고 교제하겠다는 것인가? 이 선언문이 내포하고 있는 것을 심사숙고할 때에 경고의 불이 켜지기 시작한다.

Promise Keepers 의 위력

이러한 타락의 시대에 남성들이 좀 더 영적으로 성장함이 필요하다는 것은 확실하다. 많은 교회에 영적인 남성들이 부족한 상태이다. 교회에서 집사나 다른 지도자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영적인 자격을 가진 남성들을 만나는 것이 어려운 일이 되었다.

게다가 예배와 기도에 있어서 개인적인 증인으로서 좀 더 의욕적으로 역할을 감당하는 남성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많은 크리스챤 남성들이 성경적 지식이 부족하고 영적인 것을 바라는 열정이 없다. Promise Keepers는 이러한 결핍을 채우기 위하여 계획되었다. 오늘날의 교회에 가장 절박하게 필요한 것은 남성들이 그들의 가정에서 영적인 지도자의 위치에 서서 올바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남편으로서 아내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인도하고 자녀들을 "주의 훈계와 가르침"으로 양육해야 한다. 그러나 서글프게도 많은 크리스챤 남성들의 영적인 리더쉽은 아주 적거나 전혀 없다. 남성들은 직업이나 다른 일들을 추구하느라 그들의 능력을 다 소모하고 있고 가족에게는 아주 작은 시간을 할애한다. Promise Keepers는 크리스챤 남성들이 영적으로 가정에 좀 더 충실하도록 하는 헌신이다.

Promise Keepers의 약점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챤의 사랑을 나타내기에 급급해서 성경적인 통찰력의 필요성을 잊는다. 우리의 사랑은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빌 1:9) 풍성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사람과 어떤 운동을 평가함에 있어서 신학적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Promise Keepers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진리에서 벗어난 비 성경적인 부분도 함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교리적으로 부적절한 선언서

"믿음의 선언" 에는 5가지 요점이 있다.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의 현존하심, 성경 말씀의 본질, 인간과 그리스도의 사역, 인간과 성령의 사역, 그리고 죄와 구속하심 이다. "선언"은 크리스챤이라고 공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동의할 수 있도록 광범위하게 되어있다. 이것은 신학적으로나 교회의 배경이 다른 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에 참여하려고 하는 이유이다.

성경적인 교회와 비성경적인 교회의 차이점을 소홀히 함

Promise Keepers의 7개의 약속 중에 하나는 "Promise Keepers는 자신의 교회의 목사를 존경하고 위해서 기도하며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드림으로써 교회의 사역을 후원 하는 데에 헌신한다." 이다. 이것은 고상하고 호소력 있게 들린다. 그러나 많은 의문이 생긴다. 모든 교회가 성경적인 교회인가?

캐톨릭 교회가 후원할 가치가 있는가? NCC나 WCC를 후원하는 교회가 포함되어 있다면? Promise Keepers(아버지 학교)는 이 까다로운 문제에 대해 성경적인 통찰력을 나타내는 어떤 말도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현대신학 계통의 교회와 목사를 후원하도록 장려하는 것은 진리를 타협하는 것이다. 크리스챤은 하나님의 말씀과 맞지 않는 교회나 교인들을 후원하지 않는다고 성경적으로 명백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

광범위한 신학적 관점을 나타내는 연설자들을 사용

Promise Keepers가 주최하는 대 집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모순된 관점을 보이는 연설자들을 만나게 된다. 예를 들어 교회 일치주의 그룹인 Campus Crusade for Christ를 설립한 Bill Bright 같은 사람이다. 브라이트는 로마 카톨릭과 더 가까이 결합되는 것을 지지하는 "Evangelicals and Catholics Together" 에 찬성 사인을 한 자이다.

Jack Hayford는 캘리포니아의 Church of the Way의 목사이며 현대의 카리스마(신비주의) 운동의 주 연설자이다. Charles Swindoll은 달라스 신학교의 학장이며 교리에 관계없이 예수를 믿는 자들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Neo-Evangelical(신복음주의)이다.

다른 주요 연설자로는 시카고 근교의 대형교회의 목사인 Bill Hybels; 교회 일치주의 운동가인 Luis Palau와 캘리포니아의 또 다른 카리스마주의 목사인 Chuck Smith 이다. 성경 말씀을 믿는 교회의 남성들이 이러한 뒤범벅이 된 연설자들을 접한다는 것은 영적으로 큰 해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바른 교훈에 합한 것을 말해야"(딛 2:1) 한다. 위의 사람들과 또 여기서 언급하지 않은 그와 같은 많은 사람들은 바른 교리를 가르치지 않는다.

비성경적인 교회 일치를 강조

Promise Keepers은 주로 하나님 앞에 경건하고자 하는 바르고, 성경적이고, 분리된 교회들에 이 운동을 전개시켜 나아갔다. Promise Keepers의 호소는 강렬하였다.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주장은 마음을 끌만했다. 교리적으로 잘못된 천주교나 신비주의자들이나 현대 신학자들이 관련된 것을 알고 있는 근본주의 교회의 남성들조차도 그 프로그램의 열광적인 후원자가 되었고 자신의 친구들에게도 권하였다. 기류에 편승하기를 원하지 않는 목사들은 적지 않은 저항을 접하게 되었다. 그 압력은 몇 년 전 빌리 그래함이 세계 교회 일치운동을 시작할 때 목사들이 접했던 그것과 상이하다. 빌리 그래함에 대항하는 어떤 말이라도 했던 목사는 교회를 떠나야 했다.

Promise Keepers의 "화해 선언"은 그들의 목표 중의 하나가 "개인적인 편견"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 임을 강조한다. 그들이 말하는 "개인적인 편견" 이란 어떤 것인가? 그 남성들과 그 교회가 단지 "개인적인 편견"에 의해서 다른 교회와 분리되었다는 것인가? 아니면 성경 말씀에 순종하기 때문이었는가?

Promise Keepers는 교회 일치주의임이 틀림없다. 약속 선언 6번에는 "Promise Keepers는 인종과 교파의 장벽을 넘어 성경적인 연합의 능력을 증명하는데 헌신한다." 라고 쓰여 있다. "교파의 장벽"이 교묘한 말이다. '교파는 오래된 비합리적인 전통을 지키려는 사람들에 의해서 조직된 것이며 그것은 없어져야 하는 것이다' 라고 많은 현대신학 계통의 교회 일치주의자들이 이러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복음주의적인 관점으로 "교파의 장벽"은 매우 신학적인 장벽이다. 예를 들어, 60여 년 전에 J. Gresham Machen 이 연합장로교회를 떠났을 때 그는 또 다른 작은 교파를 만들었다. 그 때 깊은 신학적인 쟁점이 문제시 되었고 아직도 큰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Promise Keepers 같은 일치주의그룹들은 "교파의 장벽“에 있어서 성경적인 것과 신학적인 장벽을 혼동 한다. 성경적인 장벽은 인간이 아닌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장벽을 넘어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도전하는 것이다. 미국의 북 침례교 연합회에서 나온 교회 그룹이 GARBC(보수 침례교 연합회)를 구성했을 때 그 근본원리에 입각해서였다.

"교파적인 장벽"은 "신학적인 장벽" 이었다. 거기에는 절대 지워서는 안 되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경계선이 있다.

그러나 Promise Keepers는 이 장벽들의 많은 부분을 지웠다. 만약 근본주의 멤버인 분리주의 교회가 배교자들의 모임인 NCC에 가입한 교회들과 연합하여 예배를 드린다면 성경적 분리의 입장은 실질적인 의미가 없다. 만약 분리주의 교회의 근본주의자들이 아버지 학교(promise keeper)와 같은 일치주의 운동에 참여한다면 이것은 비 진리에서 떠나라는 성경에 어긋나며 곧 그들과 같이 진리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카르스마주의(신비주의)에 대한 태도

현대 카리스마주의 운동은 매우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다. 카리스마주의자들은 많은 교회에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이 "방언의 은사" 이다. 카리스마주의는 Promise Keepers에 큰 영향을 주었다. Promise Keepers를 처음 시작한 빌 매카트니는 빈 야드 교회의 교인이다. 캘리포니아의 John Wimber 목사가 빈 야드 운동을 시작하였다. 오늘날 빈 야드 교회는 "은사와 기적"의 정당화를 강조하고 신성한 능력의 기적을 교회의 성장을 위한 본질적인 요소로 표명하고 있다.

거룩하지 않은 음악

"빛 바랜 청바지를 입고 할리 데이비슨 모터 사이클 경기장을 질주하며 'Born to be Wild'의 Rock음악을 배경으로 설교자 스윈돌과 남성들이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크리스챤 투데이 1995년 2월6일자) 이 모임은 그들의 죄의 본성인 타고난 "야성"을 어떻게 조절하는가를 배우고자 하는 남성들에게 그것을 제공한다.

볼더 집회의 한 장면을 어느 잡지에서 이렇게 묘사하였다: "크리스챤 Rock 밴드가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음악이 멈추자 군중들이 물결치듯 일어서며 외쳤다, '예수, 예수, 예수 … 우리는 예수님을 위하여 일한다.' Campus Crusade for Christ의 임원인 사회자 Bob Horner가 선포하였다. (뉴스위크지 1994년7월29일자, "남자들의 복음")

회중을 현대 Rock 비트의 침입으로부터 보호하고 음악의 한계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목사에게 Promise Keepers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성경적으로 '크리스챤 Rock' 이라는 것은 없다. Rock 비트는 세상의 강한 욕망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주의 전에서 사용하도록 성별되지 않았다.

Promise Keepers(아버지 학교)의 중요한 실수

사도 바울은 개인적으로나 단체로서 행하는 우리들의 행실에 대한 가이드 라인과 거룩한 기본원칙을 우리에게 주었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고후6:14).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하셨느니라" (고후6:17-18). 이것이 Promise Keepers의 지도자들이 잊고 있는 하나님의 명령을 기초로 한 거룩한 약속이다.

1. 진실된 믿는 자들은 믿지 않는 자들과 멍에를 같이 하지 않는다(종교적인 경배나 봉사에 있어서의 참여). 특히 로마 카톨릭과 예배에 연합하는 것은 Promise Keepers가 이 명령을 범하는 것이다.

2. 우리는 종교적 활동에 있어서 "부정한 것"으로부터 분리한다. 14-16절에서 "부정한 것"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그것은 불법, 영적인 어두움, 사단의 힘, 불신, 그리고 우상숭배이다. 고린도 교회가 있던 고대 도시 고린도는 거짓 종교로 가득 찬 곳이었다. 바울은 크리스챤에게 거짓 종교로부터 분리될 것을 경고하였다.

그러나 우리가 교리적인 기본 위에서 다른 믿는 자들과의 교제를 거절할 수 있는가? 많은 자들이 교제에 있어서 교리의 기본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이며 교리의 정확성과 동의 보다 사랑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Promise Keepers의 위원장 랜디 필립스가 물었다:

"카톨릭의 쟁점에서 Promise Keepers가 로마 카톨릭과 어떻게 상호작용한다는 방침을 갖고 있는가?" "우리가 관심을 갖는 것은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는가와 성령으로 거듭났는가 이다. 만약 성령으로 거듭난 자라면 어떤 요소도 우리를 분리시킬 수 없다. 그래서 당신이 침례교인이든 카톨릭 신자이든 모든 남성들을 환영한다. 만약 당신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면 환영해 마지 않는다."

Promise Keepers 설립자 빌 매카트니도 같은 말을 하였다. "Promise Keepers는 당신이 오순절파인 것을 상관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 카톨릭 신자도 상관없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

이런 말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지만 성경적인 가르침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리, 바른 교리, 그리고 변하지 않고 유지하는 것을 강하게 명령하셨다. 신약성경에서는 건전한 교리를 유지하도록 거듭 훈계하고 있다. 우리는 "바른 말을 본받아 지켜야" 한다(딤후 1:13). 성도들은 "믿음의 말씀과 선한 교훈으로 양육 받아야" 한다(딤전 4:6). 우리는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워야" 한다(유다 3). Promise Keepers는 성경 말씀이 강조한 것을 순종하지 않고 있다.

크리스챤의 교제에는 단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보다 더 큰 것이 있다. "믿는 것에 하나가 되는 것" (엡4:13)은 단지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지적이며 신학적인 기초를 갖고 있다. 사도 요한은 그의 영적 자녀들이 "진리에 행하는 자"임을 언급한다(요이4). 만약 진리에 불순종하는데 협조하라고 가르치는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가 아니라고 하는 교회다.

어떤 자들은 말하길 "그러나 Promise Keepers에 참여하는 자들 중에도 진실된 크리스챤 형제들이 있다" 고 한다. 사실이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가 예배와 봉사에서 있어서 하나가 될 수 없는 크리스챤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람하거나 우상숭배를 하거나 후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토색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고전 6:11).

근본주의 교회의 남성들이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성경을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치 않는 비 근본주의자들이 많이 포함된 그룹에 참여한다면 영적으로 그들의 비 진리에 적응되고 결과적으로 진리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나의 느낌이 어떤가" 이다.

만약 "느낌이 좋으면" 혹은 "축복 받는 것 같으면" 그 활동은 수용된다.

3만 여명의 남성들이 기분을 들뜨게 하는 감동적인 노래를 한다. 그들은 영적인 체험을 고조시키는 것을 신학의 한 분류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간의 느낌이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로 주의 계명의 첩경으로 행케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시 119:35). 우리의 질문은 "의미있는 체험"을 하든 안하든 우리가 주님이 명하신 길을 걷고 있는가?" 이다.

Promise Keepers(아버지 학교)의 전제 조건들은 영적인 것인가?

로마 카톨릭이나 교리적으로 타락한 다른 자들과 함께 참여하여 예배드리는 것은 확실한 교리보다 교제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장려하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기독교계의 일반적인 개념이다. WCC의 선구자 중 한 사람이 만든 조직의 슬로건이 기억난다. "교리는 분리시킨다, 그러나 봉사는 연합시킨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강조하시는 것이 아니다. 초대교회 때에는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였다"(행 2:42). 교제보다 교리가 더 중요하며 가장 첫 자리에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