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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water Baptist Church

 

 

 

 

 

방언의 은사

 

 

성경 전체에서 방언의 은사보다 더 뜨겁고, 증오, 혼란, 분리를 일으켰던 단일 주제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이 슬픈 상황은 바울의 서신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고리도 교회의 문제점이었다. 오늘날 카리스마적 움직임이 기독교계의 세상을 글자 그대로 쓸고 있다.

이것은 비 성경적인 무속적인 활동이며 다음과 같이 반박한다.

“방언에 대한 진리”

고전.12장-14장

방언은 인간들에 의하여 사용되는 언어를 뜻한다. (행 2:4,8)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방언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그리고 성경이 완성됨으로 사도들에게 주셨든 표적은사 즉 병 고치는 은사나 권능을 행하는 은사와 같이 방언도 살아졌다. 그리고 19세기 때 Mormon 교도들에 의하여 방언이 시작되었고 무속 종교(spiritualist)나 다른 종교에서는 언제나 사용되었다.

1) (고전 12: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

예수를 믿기 전에는 끌려갔다고 하신다. 즉 믿기 전에 신전에서 온갖 괴음을 지르며, 떨고, 흔들고, 구르고, 뛰고 하는 경배형식을 특히 신비적인 헬라 종교에서 행하여지든 것을 따랐다. 고린도 교인들은 믿은 후에도 교회 내에서 그러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었다.

2)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령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린다.

(요 16:7,13,14) 『[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성령께 영광과 존귀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성령께서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만 영광과 존귀를 돌린다. 우리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았다. 완전한 구원을 받았다. 성령께서 우리가 받은 구원을 완성시켜야 한다는 것은 비성경적이다. (골 1:18,19)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오 죽은 자들 가운에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3) (고전 12:4-6)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은사는 여러 가지이다(4). 역사는 여러 가지이다(6). 사용 방법도 여러 가지이다. 모두가 다 방언을 하는 것은 성경에 어긋난다.

(고전 14:23)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다 방언을 할 것을 강조하는 한국교회는 성경에 어긋난 것을 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4) (고전 12:11,18)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준다(11).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18) 각 성도들에게 은사를 주신다. 믿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 즉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구성하는 지체가 되며 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은사를 그의 뜻대로 주신다. 어떠한 특정한 은사를 달라고 금식기도, 철야기도, 기도원 등에 가서 은사를 특히 방언의 은사를 얻으려는 것은 성경에 어긋난다.

(고전 12:12,13)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예수를 믿고 구원 받았을 때 즉시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므로 지체의 일부분을 차지한다.

(고전 12: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손이 눈이 되게 해 달라고 철야금식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그러한 표적은사를 원했다. (고전 12: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사람들의 주의를 끄는 인정받는 그러한 표적은사 중 하나인 방언을 하려고 하지 말라. 내가 더 좋은 은사를 보여주시겠다고 하신다.

5)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은사는 성도들을 통해서 성령께서 나타나시는 것이다. “common good" 즉 교회 전체의 유익을 위한 것이지 나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고 교회 전체 유익을 위하여 각 성도들에게 은사를 주셨다.

6) (고전 13:1-3)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갈.5:22,23) 즉 성령의 열매 중의 하나인 사랑이 없는 자가 행하는 은사는 가치가 없다. 온유하고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한 사랑을 언급하신 것은 자신을 나타내기 위한 은사를 구하는 자들은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들로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자에게 은사를 주시지 않으신다.

7) (고전 13:8-10)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문법적으로 해석을 하면 방언은 용도가 다 끝나면 스스로 없어진다(middle voice). 예언과 지혜는 온전한 것 즉 성경이 완성되면 사라진다(수동태)는 뜻이다.

8) (고전 14: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방언은 두 사람 이나 세 사람만 하는 것이고 통역하는 자가 꼭 있어야 한다. 전부 방언으로 떠들어대는 한국교회의 방언은 성경에 없는 사람들의 무속적인 신앙에서 만들어 낸 것이다.

9) (고전 14:21,22) 『[21] 율법에 기록된 바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방언을 말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이 여전히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22]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방언은 믿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을 위한 표적은사이다. (사 28:11) 『그러므로 더듬는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그가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를 하는 유대인들을 채찍질 하려고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이방인들을 사용하실 것을 말씀하신다. 초대 교회 시에 주셨든 방언은 유대인들이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지 않으면 이방인(로마정부)을 사용하여서 그들을 채찍질 하실 것을 경고하시는 은사였다. 즉 믿지 않는 유대인들을 위한 은사였다. 유대인들은 끝내 예수님을 영접지 않았으며 사도들에 의하여 나타나는 성령의 증거도 거절하고 사도들을 핍박하였으며 30년이 지나서 서기 70년에 로마 군에 의하여 예루살렘은 완전히 폐허가 되었다. 방언은 믿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에게 경고하기 위함이지 이미 믿는 자들을 위함이 아니다. 서기 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기 직 전 메시아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주신 표적이다. 이 은사는 믿는 자들로 하여금 이상한 괴음을 내며 기도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방언의 경우 행.2:4,8; 10:45,46; 19:6(18:28) 모든 경우에 방언이 행하여 질 때는 주위에 유대인들과 사도들이 있었다.

10) (고전 14: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방언으로 기도하지 말라고 하신다. 19절에 일만 마디 방언보다 다섯 마디 말을 하라고 하신다.

6절-12절에서는 교회 내에서 방언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고전 14:6)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으로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11) (고전 14: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여자는 더욱이 방언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방언 파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을 제기한다.

1) 바울은 자신이 방언한다고 하였다(고전 14:18). (고전 14: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는 사도였다. 즉 하나님께서 모든 사도들에게 표적은사를 주셨다. 세계 각지에 자손대대로 살고 있는 유대인들은 살고 있는 그곳 말밖에는 모른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사도들에 의하여 사용되었다. 그러나 고린도 교인들은 자신을 나타내고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전부 방언의 은사를 원했다.

2) 바울은 다 방언하기를 원한다고 하셨다(고후 14:5). (고전 14: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예루살렘 멸망을 앞둔 시점에 회개를 강조하신 것이다. 교회 내에서의 은사는 각각 다른 은사를 주신다고 하셨다.

3) 방언기도는 존재하는가? (고전 14: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성경에는 없다.

4) 사도행전의 방언과 고린도전서 의 방언은 다른 방언을 뜻하는가?

방언이라는 단어는 한 가지 뜻만 나타내고 있다. 사람들에 의하여 사용되는 언어를 뜻한다. 그 외에는 없다.

5) 천사의 방언은 무엇인가? “if(만일) 천사의 방언을 할지라도”에서 ‘만일’의 사용은 설명하기 위하여 없는 것을 가정하여 언급하신 것이다.

네 가지 원리:

1) 방언은 외국어를 뜻하고 특히 믿지 않는 타국에서 사는 유대인들이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의 말로서 이해를 하였다.

2) 방언은 세계 각 곳에 퍼져서 조상 대대로 살고 있는 히브리어를 모르는 유대인들을 위한 표적이었다.

3) 방언은 주님을 못 박고 제자들을 통한 성령의 역사를 보면서도 믿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을 위한 경고로서 그들이 그리스도를 계속 배척하면 다른 말을 사용하는 이방인(로마군대)들을 사용하시어 채찍질 하실 것에 대한 경고였다.

4) 방언은 성경이 완성되고 사도들이 세상을 떠나고 특히 서기 70년 예루살렘의 멸망을 기점으로 기능을 다하고 살아졌다.

5) 고린도 교회의 문제점은 방언의 은사를 잘못 이해하여 믿기 전에 섬기든 신전에서의 분위기를 살려서 그리고 자신들의 만족을 위해서 잘못 사용하고 있었다.

6) 한국교회에서 하는 방언은 성경의 말씀에 다 어긋나며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천주교나 다른 무속 종교에서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