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BS 소개
설교 자료실
Springwater Baptist Church

 

 

 

 

 

분리주의

 

 

근본주의자들은 하나님 말씀 전체를 하나님께로부터 온 위대한 진리로 받아드린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에 충실 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과 교제하도록 그리고 성경 진리를 믿지 않는 자들과는 분리하라고 명하신다. 우리는 진리와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하여 잘못된 교리로부터 분리되어야 한다.

중대한 교리

분리의 교리는 중대하고 성경적인 교리이다. 만약 그것이 교회 내에서 무시된다면 우리는 우리 교회의 순수성과 성령의 역사를 기대할 수 없다. 우리가 분리의 교리를 무시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그의 말씀에 반대하는 자들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성령 안에서 하나 됨과 말씀의 순수성은 파괴되고, 성령의 능력은 상실된다. 교회에 진리의 순수함이 있을 때만 성령은 충만함과 능력으로 역사하며 비 진리와 타협할 때는 성령께서 떠나시고 인간들의 종교단체로 전락된다.

분리의 성경적 시야

분리의 입장을 확고히 가지기 위해서 우리는 기본적으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영원한 말씀인 성경은 진리라는 것을 믿는다. 그것은 단지 진리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그것이 진리이다. 만일 참된 어떤 것이 있다면, 절대적으로, 영원히, 그것에 반대되는 것은 틀린 것이다. 분리는 단순히 진리와 비 진리 사이에 구별하고 판단하고 나누는 것이다. 그것은 성경의 권위를 토대로 하여야 한다.

우리가 주장할 입장

우리는 분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불변의 원리임을 확신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열국가운데서 불러내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과 열국사이에서 분리를 저버릴 때마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내려왔다. 분리는 하나님의 원리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손길 아래서 영원히 수행되어 진다. 하나님이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평화를 주기 위해 온 것이 아니고 검”을 주시고, 심지어는 가족 내에 분리를 주기 위해 오셨다고 말하셨다(마10:34). 그 논쟁은 하나님과 사탄사이에, 빛과 어두움 사이에, 진리와 비 진리 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편에 서야하고 진리와 빛을 지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타협 자가 되고 하나님의 심판아래 떨어진다.

하나님은 우리가 불신자들과 사역에 동참하지 말 것을 명령하셨다. “지내쳐 그리스도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이 사람이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요이9-11) 그는 갈보리에서 대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구속의 사역 안에서 우리의 죄가 포함했듯이, 그리스도의 교리는 그리스도의 신성과 동정녀 탄생, 그의 흠 없는 인성, 그의 희생적인 죽음을 포함한다.

사도 바울은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갈1:8)라고 경고하였다. 분명히 자유주의자는 다른 복음을 전한다!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신다. ((고후 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율법주의 교리나 자유주의 교리를 전파하는 자들은 분명히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하신다. 만일 어떤 사람이 다른 복음을 당신에게 전한다면 그는 저주받을 자로 여겨라, 하나님은 분리를 명하신다.

하나님은 형제들이 불순종의 길에 있을 때 그들로부터 분리하라고 명하신다. 먼저 고전5:7에서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고 경고하신다. 13절에서 추가하여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어 쫓으라”고 말씀하신다. 고후2:5-7절에서 그는 “저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기지 않도록 다시 회복하기를 언급한다. 살후.3장 6절과 14절에서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 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저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고 가르친다.

성경은 성도들에게 거짓된 교리로부터 분리하라고 명하신다.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저희는 경건치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말은 독한 창질의 썩어져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진리에 관하여는 저희가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하므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딤후2:16-18).

롬6:17에서 바울은 교리에 반하여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을 갈랐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성경은 우리는 교리에 반하여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을 나누어 그들을 피해야 한다고 말씀한다.

우리가 구할 목표들

우리의 목표는 우리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말씀을 전적으로 방어하는 것은 시스템이나 교파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과 말씀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는 자들과 같이 앉아 손을 잡고 있는가? 그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사랑하는 주님과 우리가 전하는 말씀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의 목표는 교회의 순수성을 지키고 그것을 비 진리의 오염으로부터 구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땅에서 이스라엘을 다루실 때, 그는 그들을 가나안 족속 안에 보내셨고 가나안 인들을 죽이라고 말씀하셨다. 그의 백성들이 그곳을 차지할 때 하나님은 그 땅을 깨끗케 하라고 하신다. 만일 그들이 가나안 인들의 부도덕과 우상숭배의 불 경건을 받아들이면 그들은 스스로 더럽혀지게 된다.

건전한 교리를 굳게 잡음

우리 하나님과 주님을 아는 것과 우리 믿음의 닻이고, 우리 길의 빛이고 진리인 한 책 즉 성경을 가지고 있다. 이들 교리는 한 교파의 교리가 아니다. 그것들은 어떤 모임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으로부터 왔다.